Lamp l 八月の詩情
August 24, 2010
Lamp : 八月の詩情 (2010)
05. 八月の詩情
- 아아.
여름이 간다.
하얗게 떠오른다. 플랫폼에 내려서는 발소리.
텅 빈 개찰구를 따라 빠져나오면 하늘은 허물어졌다.
타는 듯한 햇살에 쫒겨 아지랑이가 춤춘다.
주고 받은 약속도 8월의 어지러움에 잊어버린다.
사랑의 속삭임조차 우습도록 울리는 한낮의 정적.
여름 날, 넋이 나가버릴 정도의써머, 써머 드림.
Lamp : 八月の詩情 (2010)
05. 八月の詩情
- 아아.
여름이 간다.
하얗게 떠오른다. 플랫폼에 내려서는 발소리.
텅 빈 개찰구를 따라 빠져나오면 하늘은 허물어졌다.
타는 듯한 햇살에 쫒겨 아지랑이가 춤춘다.
주고 받은 약속도 8월의 어지러움에 잊어버린다.
사랑의 속삭임조차 우습도록 울리는 한낮의 정적.
여름 날, 넋이 나가버릴 정도의써머, 써머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