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XXXXX l 저녁이 되었다.

April 4, 2010

무엇 때문에? 무엇을 위해? 무엇에 의해서? 어디로? 어디서? 어떻게? 아직도 살아 있다니, 어리석지 않은가?
아, 벗들이여, 나의 내면에서 이런 물음을 던지는 것은 저녁이다. 나의 슬픔을 용서하라!
저녁이 되었다.저녁이 된 것을 용서하라!"

- 니체,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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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니체전집 13)
카테고리 인문
지은이 프리드리히 빌헬름 니체 (책세상, 200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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